네가지 말

그리고 선택

by 하치

나는 말에 네 가지의 카테고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듣고 싶은 말.
들어야 하는 말.
하고 싶은 말.
해야 하는 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그리고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

이대로 침묵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