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사람이 좋다. 호기심 많은 내가 들여다볼 것이 많은 사람이 좋다. 그렇게 넓고 재미난 자기의 세상을 구석구석 열어주고, 누구도 상대방의 세계에 함부로 손대지 않으면서 다만 서로의 세계를 넓혀 주는 사람, 함께 더 넓은 세상을 꿈꿀 수 있는 사람이 좋다.
All-time explorer. Lifelong dreamer. Tireless learner. 책 <이필숙 씨 딸내미 참 잘 키우셨네요>는 주요서점에서 온라인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