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요리가, 도예가
로산진의 예술

야마시로의 한 료칸 소장

by 해달 haedal


기타오지 로산진(北大路 魯山人, 1883-1959)

서예가, 도예가, 요리가로


음식을 담는 그릇을 중시하여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에 맞는 그릇을 직접 만들어 썼다고 한다.


서예, 상호



어려서 목판가의 집에 양자로 버려지다시피 했다는 로산진.

어려서의 환경 덕분인지 목판, 전각, 서예 등에 뛰어났다고 한다.


그는 야마나까, 야마시로 지역 온천에 머물면서

간판을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요리를 만들어 고급 음식점을 운영하기도 했다고.


작품들을 보면

한 눈에도

개성이 강한 인물 혹은 그런 세계를 추구한 인물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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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미술의 원시성까지 느껴진다.

삐뚤어진 글자 거침없이 사용하는 대담함.


그림- 수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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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 쿠타니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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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아라야 홈페이지 로산진 항목 )


로산진에 관한 기사 August 8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