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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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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록
단순하고 깊게 살고자 하는 인간이나 복잡하고 얕게 살고 있을 때가 많은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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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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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시토
나와 가족과 세상을 사랑해서 시작하게 된 이야기. 창작자가 꿈이며, 안 하는 것보단 하는 게 낫다 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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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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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가
채식을 통해 '음식이 우리의 몸과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고, 채식, 건강, 식습관, 요리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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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지
기자, 사회 이모저모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IT 업계를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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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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