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는 유사한 뜻을 지닌
비슷한 단어들이 꽤 많다.
그중에서 난
‘따스하다’와‘따뜻하다 ‘ 두 단어를 좋아한다.
따스한 마음씨를 먹으면
따뜻한 행동은 자동으로 나오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겐 이런 뜨겁지 못한 마음이
미지근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과거 데었던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주는
따스함으로 다가가길
그렇게 난 나만의 온도를
지키는 따스한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