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에 초점을 맞추면
할 수 있는 이유를 백가지 찾을 수 있고
부정에 초점을 맞추면
할 수 없는 이유도 백가지 찾을 수 있다.
긍정 부정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접하는 모든 주제들이 다 그렇다.
충분히 가능한 일도 평생 못하는 사람이 있고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
싫어하는 사람은 밥 먹는 소리조차 싫고
좋아하는 사람은 코 고는 소리도 사랑스럽다.
같은 장소에서 어떤이는 지옥을 발견하고
어떤이는 천국을 발견한다.
긍정은 긍정을 부르고
부정은 부정을 부른다.
내가 보낸 주파수에 맞는 것들이 현실화된다.
지금 나는 무엇을 부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