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지며 삶으로 답하는 사람들에겐
자신만의 생각과 감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생긴다.
다른 이름으로 '세계관'. 그 세계관이 삶으로 나타난다.
자신의 세계관을 만들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세계관에 열광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것이 되길 소망한다.
부러워한다. 선망한다. 질투한다.
그리 되지 못하는 자신을 미워한다.
심리학 공부한 동네 책방 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