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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리
변화하는 세상과 나를 즐기고 받아들이며 살아갑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그것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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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카 Stica
나약해서 강인하고 슬픔으로 아름다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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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초등학교 교사로 7년간 일하다 별안간 꿈이 날아들어 의원면직을 했습니다. 퇴사와 창업을 결정할 수 있었던 고민의 자취, 작은 시선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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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자아와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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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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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편안하되, 머무르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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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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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이
언제나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가. 3천여 권의 책을 읽고 2천여 편의 영화를 보고 세계 곳곳을 여행한 작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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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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