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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듯 살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여행하듯 살고, 살듯 여행하고 싶은 꿈도 함께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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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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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행복한 성장 에너지 연구자. 사람들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사람책이 가득찬 책방입니다. 사람들을 읽어가면서 인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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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이룸oi
2020년 7월 출산한 새내기 엄마로서 좌충우돌 육아기를 가지면서 적극 출산, 육아 권장하는 글들을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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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기후변화에 대한 쉬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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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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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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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이탈리아에서 책과 장소, 변화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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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Kim 정김경숙
구글러로 있던 로이스 김입니다. 1년반동안 실리콘밸리 알바생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풀타임으로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 자원봉사, 작가, 커뮤니케이터, 컨설턴트,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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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테이프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듯 흘러가는 일상에서 만나는 찰나의 순간을 예술의 행위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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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뜨랑
인도에서의 나의 작은 삶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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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캘리포니아 살면서 그림 그리고 이것저것 만들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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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희
벤처투자사에서 투자팀 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살 만한 세상'을 위해 테크놀로지를 쓰는 기업들의 가치를 바로 알아보는 투자자로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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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시인. 에세이스트. 시집 <사이, 시선의 간극> (세종도서 선정) 단편소설집 <누구나아는라라>, 브런치북 <따뜻한 시차>. 매일경제신문 에세이 연재 <박소진 시인의 독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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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Hoon Lee
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Stanford MBA class of 2016, Co-founder of R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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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샌프란시스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변화와 용기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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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Zugang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해요. 한국에서 음악을 공부했고 독일에서 사회학를 공부하고 있어요.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고 소중한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요, 요리와 산책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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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달
다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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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
<나는 연구하는 회사원입니다>, <요즘 마흔> 출간 작가. 연구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점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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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자유롭게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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