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본질은 ‘인간의 태생’이다
# 커뮤니티를 바라보며 인간의 본질을 깨닫는다.
'프로젝트100'을 카카오는 행동 변화 플랫폼이라 칭한다. 소개 사용설명서 그리고 프로젝트들을 훑어보면서 결국 인간의 본질을 깨닫는다.
첫째로,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욕구는 태고적부터 있었고, 지금껏 이어져 온 인간의 본성 이리라! 물론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인간 누구에게나 일편 두려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이 더 나은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 자존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하게 시도되어 왔고, 증명해 온 인간의 본성이라는 발견이다.
둘째, 세상 아래 아예 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에 있던 것에서 발생하고 진화하고 발전되어진다! 이걸 해보고 싶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 이미 있거나 많은 사람들이 시도 중일 것이다. 생긴 모양, 태생이 같고, 따라서 오장육부가 비슷한 부류들은 사고와 행동 패턴이 큰 그림 차원에서 일맥상통한다는 진리다.
그러니 내가 해보고 싶은 무엇이 있다면, 경험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적극 찾고 구하라! 그리하면 먼저 한 선배들, 나와 같이 도전하는 친구들 그리고 열심히 꿈꾸는 후배를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세상 아래 아예 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에 있었던 것에서 발생하고 진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은 사회적 동물 즉, 사람 안에서 살아가야 비로소 인간이 된다! 는 진리다. 빠르게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는 이야기가 있다. 먼 길, 어려운 길은 뜻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하면 서로에게 힘이 되고 결국 해내기가 쉽다는 것을 또 하나의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