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새벽

[새벽 2주 차] 커뮤니티를 보며 인간의 본질을 깨닫다

# 인간의 본질은 ‘인간의 태생’이다

by 포레스트

# 3월 24일, 월 (4:30 AM)


# 커뮤니티를 바라보며 인간의 본질을 깨닫는다.

'프로젝트100'을 카카오는 행동 변화 플랫폼이라 칭한다. 소개 사용설명서 그리고 프로젝트들을 훑어보면서 결국 인간의 본질을 깨닫는다.


행동 변화 플랫폼, 다양한 커뮤니티


첫째로,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욕구는 태고적부터 있었고, 지금껏 이어져 온 인간의 본성 이리라! 물론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인간 누구에게나 일편 두려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이 더 나은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 자존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하게 시도되어 왔고, 증명해 온 인간의 본성이라는 발견이다.


둘째, 세상 아래 아예 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에 있던 것에서 발생하고 진화하고 발전되어진다! 이걸 해보고 싶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 이미 있거나 많은 사람들이 시도 중일 것이다. 생긴 모양, 태생이 같고, 따라서 오장육부가 비슷한 부류들은 사고와 행동 패턴이 큰 그림 차원에서 일맥상통한다는 진리다.


그러니 내가 해보고 싶은 무엇이 있다면, 경험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적극 찾고 구하라! 그리하면 먼저 한 선배들, 나와 같이 도전하는 친구들 그리고 열심히 꿈꾸는 후배를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세상 아래 아예 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에 있었던 것에서 발생하고 진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은 사회적 동물 즉, 사람 안에서 살아가야 비로소 인간이 된다! 는 진리다. 빠르게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는 이야기가 있다. 먼 길, 어려운 길은 뜻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하면 서로에게 힘이 되고 결국 해내기가 쉽다는 것을 또 하나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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