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수거책 20대 여성 '무죄' 선고

by 하기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판사 허미숙)은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으로 2023년 9~10월 1억7300여만원을 교부받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A씨는 최후변론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이용당했다며 무죄 선고를 호소한 바 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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