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재개된 공판 재차 연기...왜?

by 하기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재판이 5년 만에 재개됐다.



이 사건은 2019년 4월 29일 법원에 접수돼 A씨와 함께 범죄를 저지른 공범들은 2020년 2월 29일 형이 확정됐지만, A씨는 첫 재판부터 참석하지 않았으며 현재 말기 암 투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재판부는 A씨가 입원한 병원에 가서 재판하는 방법 대신 공판기일을 연기(추정)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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