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영상 제작 20대 남성 첫 재판

by 하기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편집등)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20)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3월 27일부터 6월 초순까지 고등학교 후배들의 얼굴과 신체를 의사에 반해 편집(일명 딥페이크)해 공공연하게 전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음 기일은 11월 22일.


천안=하재원 기자

https://joongdo.co.kr/web/view.php?key=2024102501000680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오토바이 소음에 난폭운전 등 20대 남성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