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발전기금 횡령 혐의 60대 통장 첫 재판

by 하기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64)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천안시 동남구 한 읍면동에서 통장직을 맡은 사람으로서, 2023년 8월 마을발전기금 400만원을 보관하다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음 기일은 3월 18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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