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려는 경찰 폭행한 20대 여성 '징역 1년' 구형

by 하기자

23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판사 정은영)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경찰을 때려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7)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2월 22일 한 숙박업소에서 자신이 강제추행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당시 상황에서 경찰이 돌아가려고 하자 화를 참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선고기일은 8월 13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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