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베트남인 A씨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9월 자신의 부인 B씨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의심해 흉기로 찔러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다. 선고기일은 12월 16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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