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물려줄 이 세상이 부끄럽지 않도록
"나에게 발포명령이 떨어지면 시민을 향해 총을 쏠 수 있었을까?
"시민을 향해 실탄을 발포하라는 부당한 명령을 당당하게 거부할 수 있었을까?"
나는 과연 누군가의 진정한 벗이 되어 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