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금감원 신고 시리즈는 멤버십으로 진행한다. 아래는 예전 삼성 내부고발건에 대한 산출물이다. 시간은 꽤 지났지만 비정상을 정상화하는데 기여했다고 생각하고, 내가 피해만 입었고 알리려고 수많은 돈만 썼지
이익은 하나도 없었다.
성격 상 이익보다는 내가 옳은 대로 하는 게 더 중요했기에 이 일 뒤로도 네이버 메인에 3일간 뜨는 일을 했다. 후(지하철 몰카 촬영 잡은 놈만 5건, 신고 2건, 그 외 옳은 일 수천 건)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도 난 공짜로 뭘 한다 것 자체가 지속적으로 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유경제체제가 아니라 공산당이고 내가 공산당원의 높은 계급이라면 딱히 스스로 창조경제 활동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기에 멤버십을 적용한다.
그리고 사실 이런 류의 일은 너무 많이 퍼지지 않는 것이 좋고, 멤버십이 딱 맞는 서비스다.
삼성이 정상화되어서 그런지. 이제 업비트가 문제다. 지난 신고에 이어 한 건 더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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