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H
그러나 나는 몰랐다
빛이 없고 깜깜한 이곳이
나의 종착지고 목적지였음을
빛은 그 어디에도 없다.
나 스스로를 불태워 빛이 되지 않고서는
그렇게 모이면,
그때부터 이곳이 의미 있는 곳이 되는 것임을
서로가 있는 깜깜한 이곳이 진정,
목적지라는 것을 알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내가 나를 태울 테니 당신은 불을 끄고 있어도 됩니다.
언젠가 나중에 내 불이 꺼졌을 때
당신의 밝음으로
나를 다시 일으켜 주오.
<C&JAVA 실무 프로그래밍: 초급편> 출간작가
AISS(AI Security Sector) K-programmer. 아이쓰 프로그래머 분야를 한국에서 만들고 개척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