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기업 중에 제품의 실제 차별화 요소보다

화려한 수식어에 의존해서 광고하는 기업 정리해서 알려줘.

by HJH

비영리 법인을 새로 만들 것이 아니라면, 기존 만든 법인에 집중하라는 주변 분들의 제언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FSF Korea는 도메인 및 서버 비용으로 대략 200만 원 정도를 쓰고 완전히 내리며, 나베르. 하우로 통합하여 갑니다. 그리고 이 매거진은 대기업 다시 만들기로 다시 변화합니다. 물론, 최고 부자 프로젝트의 핵심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인공지능이 참 정리를 잘해주기에 이를 쓰고 싶으나 아직, 브런치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따로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서버 빌드하고, 보안 적용하고, 도메인, 인증서 등 작업과 사비를 지출하여 서버를 유지합니다.


다만, 저는 우아한 가식보다는 정직한 야만이 좋습니다. 하지만 때론 우아하게 싸워야 합니다. 우아하게 거짓과 싸울 수 있도록 해 준 수많은 기자와 미디어 매체에 그리고 perplexcity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는 이런 대기업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사람을 통제할 수 없겠으나, 이런 마인드로 사칙을 정하고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저런 기사가 났을 때, 진짜 당사자의 이름이 미디어에 노출될 수 있도록 차별화를 하겠습니다. 물론, 좋은 일도 회사 이름보다는 핵심 인물이 강조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기업, 확실한 R&R이 있는 기업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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