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요마 잡생각 노트
28. 왜가리
뭐라도 쓰기 28번째
by
이요마
Apr 11. 2020
믿음을 잃은 사람의 눈빛을 기억한다.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안다. 신뢰를 찾기까지는 기대를 접고 매진해야 한다. 왜가리는 눈을 감지 않는다.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요마
자기계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크리에이터
미스터리 브이로그
저자
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
팔로워
3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7. 넘쳐 흐르는 것과 쥐어짜는 일
29. 왜가리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