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왜가리

뭐라도 쓰기 28번째

by 이요마

믿음을 잃은 사람의 눈빛을 기억한다.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안다. 신뢰를 찾기까지는 기대를 접고 매진해야 한다. 왜가리는 눈을 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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