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2025.11.23
하나씩, 하나씩 조급해하지말고
먼 미래를 바라보고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다. 자극적인 내용 하나 없이도 재미있고 좋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
https://brunch.co.kr/@hakgome/683
: 전건우는 전건우다. 공포 1황(?) 다운 긴장감이 있다. 그것도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제약의 주인공으로...!
: 밤에 읽었는데 형님... 이라는 글자 볼 때마다 으스스해지더라.
: 나는 내 이야기를 SF라고 부르기엔 부족하다 생각해서 사변소설이라고 부르곤 했다. 김보영 작가의 작법에세이를 읽고나서야 내가 SF를 쓰고 있었구나 자각할 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두 가지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 주동인물도 변화하고, 주설정도 변화할 때 장르문학을 쓰는 것이구나 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SF라고 말하고 다녀야지...!
* -ing는 기록만 간단히
1.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이영도, 황금가지, 2025
* -ing는 기록만 간단히
: 시즌3 시작 따라가는중
* -ing는 기록만 간단히
: 싹 지우고 리뉴얼
실시간 인풋 기록은 아래 인스타에 하고 있다.
문장 밑줄 치고, 그때 든 감정/생각을 바로 기록하는 중이다.
https://www.instagram.com/hako_ey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