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4~2025.11.30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그냥 하나씩 할 수 있는 것을 하기로 했다.
제약을 두지 말고, 남 눈치보지 말고 하나씩.
그게 나를 만들어왔고, 미래의 나도 끌어 쓸 수 있는 자산이 될 거다.
모든 리뷰에는 스포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 모바일 게임이 주는 제약이 공포로 사용된다니 신박한 이야기였다. 후반부에 나오는 벽지의 정체 파트는 너무나 충격적... 스산한 공포소설 한 편 잘 읽었다.
https://brunch.co.kr/@hakgome/685
: 재밌다. 왜 드라마화되었는지도 알 것 같고, 읽히기도 술술 넘어간다. 무엇보다 주인공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나 좋다. 낄낄거리면서 읽다보니 어느새 끝나 있던, 속편도 기다려지는 퇴마(?) 유니버스.
: 진짜 잘 쓰더라. 책을 좋아해 업으로 살고,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작품. 출판 편집자의 희망편 한 편을 본 느낌이다. (이게 희망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잔잔한 어조지만 템포가 알맞고, 이렇다할 큰 사건이 없어도(엄청 큰 게 있긴하다...) 한 인물을 이렇게 직조해낼 수 있구나 싶었던 책.
* -ing는 기록만 간단히
* -ing는 기록만 간단히
: 시즌3 시작 따라가는중
* -ing는 기록만 간단히
: 싹 지우고 리뉴얼
실시간 인풋 기록은 아래 인스타에 하고 있다.
문장 밑줄 치고, 그때 든 감정/생각을 바로 기록하는 중이다.
https://www.instagram.com/hako_ey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