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그림

연탄난로와 순댓국

추운 날씨에 딱이지.

by 김학수
연탄난로와순대국.jpg

연탄 한 장으로 훈훈했던 시간들이 그립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책 속에 파묻혀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