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C 그린비너 8기로 당첨됬다. 하는 일은 간단하다. 이렇게 '협찬'이라는 단어와 함께 협찬 받은 생두를 로스팅하고 후기를 남긴다. 물론, 포함시켜야하는 내용이 꼭 있긴 하다. 이번에 받은 생두는 케냐와 에티오피아. 이 두가지를 볶고 마셔보고 글을 남겨야한다. 다른 SNS에도 남길 예정인데 그 중에서 가장 작성하기 쉬운 녀석이 인스타다. 그래서 협찬에 대한 홍보글은 인스타에 올릴 예정이다.
그런데 브런치에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소소한 이벤트 때문이다. 이번에 볶은 케냐 원두는 이런 느낌의 커피다. 10월 동안 드립백/커피 원두를 서비스로 챙기드릴 예정이다. 컵노트에는 자몽, 감귤 주스가 적혀있다. 상큼하면서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다. 내가 받은 생두는 1kg밖에 없기 때문에 금방 소진될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그린비너 8기 뱃지는 우측 상단의 콩 모양이다. 예전에 받았던 스타벅스 뱃지를 모아두는 앞지마에 달았더니 아주 휘황찬란해졌다. 뱃지 모으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 9기에도 신청해보고 싶다. 물론, 될진 모르겠지만.
여전히 커피 볶고 글 쓰고 있습니다. 알림 설정 눌러주시면 쿠폰도 드리고 있으니 한번 둘러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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