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그 작은 아이를 만나면
**초등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이**선생님을 찾는 제자가 있어요.
지금은 결혼도 했네요.
이름: 한이레(남자)
그때는 한글도 몰라 선생님의 각고 끝에 문자를 터득했다던 아이가 지금은 어엿이 국제발명특허품을 출허할 정도로 성장했어요. 그래서, 은사님을 꼭 찾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받아쓰기를 매일 0점을 받아서 방과 후에 퇴근도 안 하시고 한글 맞춤법에 대해 가르쳐주셔서 한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한이레라고 합니다. 그때 그 시절 선생님에 대해 잊히지가 않아서, 성인이 된 후에도 찾아뵙고 싶었는데 어영부영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