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맘의 영원한 숙제

by 함콩















요즘 아빠 회사가 너무 바빠 아이들 얼굴 보기도 힘들다.
혼자서 아이 셋을 재우려니
엄마의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치열하다.
내 팔은 두 개인데,
아이는 셋이라 참 난감하고 미안해지곤 한다.
이럴 때 내 몸이 3개라면 참 좋겠다.
다둥맘들의 영원한 숙제다.ㅠ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주는 것보다 받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