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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Mom
다둥맘의 영원한 숙제
by
함콩
Nov 23. 2020
요즘 아빠 회사가 너무 바빠 아이들 얼굴 보기도 힘들다.
혼자서 아이 셋을 재우려니
엄마의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치열하다.
내 팔은 두 개인데,
아이는 셋이라 참 난감하고 미안해지곤 한다.
이럴 때 내 몸이 3개라면 참 좋겠다.
다둥맘들의 영원한 숙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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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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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저자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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