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 살아야 하는 까닭

by 함콩















아이를 낳기 전에는 장난 반, 진담 반으로
70-80세 정도까지 곱게 늙다 천국 가고 싶다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자라는 모습을 보니
아주 오래오래 곁에서 함께 하고 싶어 진다.
소중한 것을 곁에서 지켜주고, 오래 보고 싶은 이 마음.
부모의 마음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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