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흔들리며 피는 Mom
내가 오래 살아야 하는 까닭
by
함콩
Jan 30. 2021
아이를 낳기 전에는 장난 반, 진담 반으로
70-80세 정도까지 곱게 늙다 천국 가고 싶다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자라는 모습을 보니
아주 오래오래 곁에서 함께 하고 싶어 진다.
소중한 것을 곁에서 지켜주고, 오래 보고 싶은 이 마음.
부모의 마음일 거다-
육아툰 인스타
http://www.instagram.com/hamkongs
keyword
육아
육아에세이
엄마마음
29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함콩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크리에이터
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저자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팔로워
48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악어 엄마
저질 체력입니다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