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흔들리며 피는 Mom
저질 체력입니다만
by
함콩
Feb 7. 2021
어려서 부모님이 붙여준 별명이 문어였다.
문어처럼 흐느적대는 나를 보고 부모님은 걱정하셨다.
"저것이 애는 어떻게 낳아서 키우려나"
역시나 육아는 결코 만만치 않다.
아이 셋 육아는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항상 바쁜 것 같다.
그럼에도 정신력으로 기어코 육아와 집안일들을 해내는 나를 보면 참 기특하다.
오늘도.. 해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씬나는 육퇴!
요즘 체력이 더 바닥을 치는 것 같아요 ㅠㅠ
여러분들은 체력 게이지 떨어지는 날
어떻게 버티시나요?
keyword
육아
체력
육아일기
19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함콩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크리에이터
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저자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팔로워
48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내가 오래 살아야 하는 까닭
떡국에 담긴 엄마의 마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