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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Mom
안녕, 기저귀 뒤태
by
함콩
Apr 17. 2021
첫째 땐 둘째가, 둘째 땐 셋째가 있으니
기저귀 떼는 일이 아쉽다기보다는 뿌듯하고 기특한 마음이 컸는데, 막내가 기저귀를 떼니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더 크다.
막내야, 너는 그냥 엄마 곁에서 계속 아가 하면 안 될까?
또르르 기저귀 뒤태 그리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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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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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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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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