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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Mom
사랑하면 닮아간데
by
함콩
May 12. 2023
저는 정말이지 곤충, 벌레를 넘넘 무서워해요.
사랑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아이를 위해 먼저 (안괜찮지만 괜찮은척!) 애벌레를 만져보기도 하고 이야기 나누다보니 어느새 조금은 귀여워진 우리집 댕이!
(하지만 여전히 희번덕한 물체에 가끔 놀라기도 합니다만,,,ㅎㅎ)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아이의 관심사와 시선을 닮아가는 나를 보곤 가끔 놀라곤 합니다.
http://www.instagram.com/hamk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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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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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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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저자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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