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내가 좋다고 다른 이도 좋아하는 건 아니니까.

by 조하나


생애 첫 숨을 바닷속에서 쉬었던 게 2013년이고, 한국과 서울을 태국 남동부 작은 외딴섬 꼬따오에서 본격적으로 프로페셔널 다이빙 강사로 생활한 게 2015년이네요. 이후로 지금까지 저는 한 해도 쉬지 않고 다이빙을 하며, 또 가르쳐왔어요. 글로벌 팬데믹에도 멕시코에서 케이브 트레이닝을 받았으니 지금 생각해도 참 열정적으로 다이빙했네요.




다운로드 (43).jpg ⓒ 조하나




특히 꼬따오는 ‘다이버의 성지’라 불릴 만큼 전 세계 각국의 다이버들이 찾는 곳이라 운 좋게도 다양한 국적의 다이버를 트레이닝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다이빙 강사 생활이 햇수로 10년을 바라보는 지금, 다이빙 입문 과정부터 프로페셔널 다이브마스터, 강사, 스태프 강사, 스페셜티 강사 과정까지 수천 명의 다이버를 훈련해 오면서 트레이너로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운로드_(1) (1).jpg
다운로드_(2) (1).jpg
ⓒ 조하나






다이빙, 누구나 할 수 있나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조하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2,85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