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없는 시대의 순례기, 1월 21일 개봉 영화 <시라트>
세상의 끝, 모로코의 황량한 사막 한복판에서 심장을 짓누르는 테크노 비트가 울려 퍼집니다.
올리버 라세(Oliver Laxe) 감독의 신작이자, 2025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인 <시라트>는 딸을 찾아 나선 한 아버지의 여정을 통해, 현대 문명이 잃어버린 '영성'을 가장 파격적인 방식으로 되묻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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