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개봉 영화 <다이 마이 러브>
<케빈에 대하여>로 모성애라는 맹목적인 신화에 섬뜩한 질문을 던지고, <너는 여기에 없었다>로 인간 내면의 부서진 틈새를 탐구했던 린 램지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다이 마이 러브>로 돌아왔습니다.
아리아나 하르비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원작의 배경이었던 프랑스 시골을 광활하고 고립된 미국 몬태나주의 대지로 옮겨와 주인공이 느끼는 심리적 단절감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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