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따끈따끈한 맥스 쿠셔닝 슈즈
러닝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그 흐름에 따라 러닝화를 일상복에 함께 매치하는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으로 HOKA, ON, 살로몬 등을 대중적인 러닝화로 예를 들 수 있다. '두툼한 중창' '맥시멀 쿠셔닝 슈즈' 한국말로 하면 뚱뚱한 신발... (로 표현하는..) 제품들이 많은 신발 브랜드에서 발매되고, 재출시되고 있다. 최근 어떤 뚱뚱한 신발들이 출시되었을까? 톺아봤다!
레이싱화로 제작된 푸마의 신제품. 2024년 출시된 'Fast-RB NITRO Elite'에 이은 최신 모델이다. 업그레이드된 미드솔이 에너지 효율을 최상으로 높여주는 것이 특징. 무게와 마찰을 줄여주는 '어퍼' 소재를 가 활용되었다. 단일 소재를 사용했지만, 내구성과 발 고정력은 강화시켰으며, 내구성이 높아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토성(Saturn)과 그 주위를 감도는 전설적인 고리를 모티브로 완성됐다. 미국 전설의 프로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처럼 멈추지 않고 쌓아 올리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다. 뛰어난 착용감과 지지력, 통기성, 신을 때의 편안함까지 고려하여 설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25년 1월에 출시되었던 코비 V 프로트로 Eggplant(퍼플컬러)에 이어 4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신발로 로 다시 돌아왔다. 코비 V 프로트로 '이어 오브 더 맘바'는 십이지의 열두 동물 중 하나인 뱀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클래식한 실루엣이지만 스우시 로고를 뱀처럼 감싸고 있는 골드 톤의 스네이크 그래픽이 단순함을 거부한다. 골드 컬러와 레드 컬러의 조합으로 강렬함을 한층 업 시켜 신발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일본의 스트릿웨어 브랜드 아트모스와 컬래버레이션한 온의 압도적 쿠션감을 갖춘 신발. '밤벚꽃'을 오마주 하여 제작되었으며, 밤 벚꽃을 색상과 메쉬 소재의 질감으로 표현했다. 짙은 감색에 그러데이션 하는 하늘 모양을 표현하는 인솔에는 브랜드 로고와 모델명에 더해 벚꽃의 꽃잎을 디자인했다고.
맥스쿠셔닝슈즈를 극호 하지 않았는데 써치 해보니 생각보다 예쁜 맥시쿠셔닝 슈즈들도 많았다. 반대로 발바닥이과 신발 밑창의 경계가 없는.. 점점 얇아지는 밑창의 신발들도 다수 보였는데.. 여름에 신으면 발바닥에 화상 입을 거 같다. (오버) 다음 포스팅은 개인 취향 가득 들어간 슈즈 큐레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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