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라는 존재..
코로나로 인해 특이점에 온 최근 상황.. (요즘 하이데거 읽고 있는 중..)
⁃ 존재자: 현실에 존재하는 사물들.. 나무, 책상, 건물, 인간..
⁃ 존재: 존재자의 근거.. 존재자를 존재자일 수 있게 해주는 어떤 것
⁃ 현존재: 존재의 의미에 대해서 질문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자(인간)
이때 자신의 존재 의미를 묻는 존재자의 특별한 태도를 ‘실존’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이데거는 “현존재(인간)의 본질은 실존에 있다” 고 말했던 것이다.
하이데거에 영향을 받은 사르트르는 이를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말로 재정리한다..
아 놔 근데 나라는 인간은 본질이 실존에 앞서는 거 같다.. (존재의 의미고 나발이고.. 자꾸만 드러눕고 싶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