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담다디

이 시국에 장막 희곡을 써보겠습니다.

연재 공지

by 노만추

한 편의 희곡이 탄생하기까지 작가들은 어떤 시간을 보낼까요?

새하얀 종이 위를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설익은 생각들,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끄적여보는 스케치,

그 사이사이에서 피어나는 크고 작은 좌절과 기쁨들.


4월부터 7월까지.

세 명의 작가가 장막 희곡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다디에 남깁니다.

희곡을 쓰는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매주 월요일마다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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