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연패맨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취미로 복싱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며 일상속에서 또 복싱장속에서 느낀 점을 글로 남겨봅니다.
팔로우
정희권
독일에서 세아들과 개 한마리를 키웁니다. 장난감을 만들며 삽니다.
팔로우
에파
전 공기업 취준생, 현 공기업 직장인입니다. 대입 때는 논술, 취준 때는 자소서 글쓰기로 원하는 글보다 필요한 글을 써왔고, 이제는 원하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팔로우
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팔로우
서검
연구하는 생활 검도인, 대한검도회 공인 5단. 대한검도회 심판 3급, 사범자격, 생활스포츠2급(검도), 조선세법 2단
팔로우
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팔로우
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팔로우
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팔로우
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팔로우
Chuchu Pie
치밀한 계획 없이 가슴의 목소리에 더 귀기울였던 삶은 이야깃거리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팔로우
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팔로우
김성환
대학, 대학원에서 심리학 및 상담학을 전공하고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수련을 받았습니다.
팔로우
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