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DSLR 200D
걷기를 하다 보면 산과 들에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꽃과 야생화를 만난다. 운이 좋은 날은 새들도 날아와 모델이 되어준다. 폰으로 사진을 찍다 보니 더 좋은 사진을 담고 싶어
중고 카메라를 샀다
당뇨를 병으로 생각지 않고 도반이다 라며 밥 먹고 인슐린 맞고 돌아다니고 병원 가고 석 달에 한 번씩 피검사를 한다 당화혈색소 5.6~~6.5 사이가 정상이다 그렇게 먹고 싸고 맞고 걷고를 해도 10.5가 나오기도 8.5가 나오기도 한다. 8 이하면 되어도 당수 치는 200선으로 합병증 발병률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일단 나의 목표치는 7.5이다
20년 동안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어느 한 부분들이 망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요즘 나타나는 증상들은 무릎이 가끔 시큰거린다. 체중감량이 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