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주사
내 배에 인슐린을 주사를 놓는다고 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우째요 하면서 걱정 반스푼 안쓰러움 한 스푼 그리고 불쌍하다는 눈빛이다.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사람들의 반응은 인슐린 맞으면 끝인 거처럼 생각한다.
췌장암이 발생될 수도 있다 늘 불안한 상태로 살아간다. 건강 염려성이 생길 수도 있다. 그렇긴 해도 당뇨를 좋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식사조절이 중요하다. 식사조절은 건강식이다. 하여 당뇨를 잘 이겨내면 거꾸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당뇨가 낫지 않는 질병이라면 함께 하는 수밖에 없다. 밥 조절 잘하고 운동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한다. 인슐린 맞는 거 귀찮고 따끔거림이 싫다. 밖에서는 맞기도 참 그렇다 화장실에 가면 위생상 위험하고 남 보는데 배를 까놓고 주사를 맞기도 그렇다.
하지만 꼬박꼬박 맞아야 한다.
내 손에 캔디처럼 달달하게 함께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