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언제 해
2017년 시 등단
부산거주
첫 번째 시집 ㅡㅡ카르페 디엠
두 번째 시집 ㅡㅡ지금 아니면 언제 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첫 시집
부산문화재단 두 번째 시집
지원으로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시를 쓴다는 거
제게는 숨 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쓰 온 시 들을 90편 모아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십 년은 해야 성공한다는 만 시간의 법칙이 이루어지려면 이제 2년 남았습니다
그때 3 시집으로 다시 만나길 바라며
오늘도 완성되지 않은, 언제나 부족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항상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