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여자들> 완독
연휴의 초반에 꽤나 빡빡하게 다녔다면
오늘은 편히~ 보냈다.
어제 구입한 <몸과 여자들>을 완독했다.
이서수 작가님의 <젊은 근희의 행진>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이 작품도 좋았다.
엄마가 오늘부터 시집 필사를 시작하셨다.
고무적이고 감사하다.
저녁에는 친구랑 종로에서 만남을 가졌다.
내가 좋아하는 내 친구.
좋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