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9 잘 자고 책 읽고 친구만나고

<몸과 여자들> 완독

by 한바라

연휴의 초반에 꽤나 빡빡하게 다녔다면

오늘은 편히~ 보냈다.


어제 구입한 <몸과 여자들>을 완독했다.

이서수 작가님의 <젊은 근희의 행진>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이 작품도 좋았다.



엄마가 오늘부터 시집 필사를 시작하셨다.

고무적이고 감사하다.


저녁에는 친구랑 종로에서 만남을 가졌다.

내가 좋아하는 내 친구.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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