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50801

by 서한겸

아침 체중 56.2


당근 거래에서 역대급 비매너를 만났다.

물건을 안 주고 돈도 안 돌려주려 함…

자세히 쓰기도 싫다.

몇 시간 만에 돈을 돌려받았는데 질려버렸다.


새로 태어난 아이 겨우 겨우 1회 수정.

집중 안 되고 오래 걸리네.

다음주부터 수정 탄력받기를.


러닝 잘 하고 있다.

더위가 많이 가셨다.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나. 남은 올해

하루 하루를 소중히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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