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6.2
당근 거래에서 역대급 비매너를 만났다.
물건을 안 주고 돈도 안 돌려주려 함…
자세히 쓰기도 싫다.
몇 시간 만에 돈을 돌려받았는데 질려버렸다.
새로 태어난 아이 겨우 겨우 1회 수정.
집중 안 되고 오래 걸리네.
다음주부터 수정 탄력받기를.
러닝 잘 하고 있다.
더위가 많이 가셨다.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나. 남은 올해
하루 하루를 소중히 쓰자.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