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실 가구 배치를 바꿨다. 무거운 책상은 두고 가벼운 책상 2, 책꽂이 1을 옮겼다. 책꽂이의 책도 다 빼는 등 쉽지는 않았지만 결과는 마음에 든다.
명상 하다가 잠들었다. 피곤했나 보다. 잠드는 것도 나쁘지 않지. 기분도 괜찮고 숨도 잘 쉬어졌다. 숨이 힘들 때 목과 어깨를 푸는 게 도움이 많이 된다. 골반 허리 돌리기도.
많이 움직이는 거 자체가 좋다.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