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무척 졸렸다.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 며칠 전 컨디션 좋았던 날, 전날 저녁 약을 안 먹었던 듯.
아침 점심 저녁에 치킨 각 1조각씩, 케찹과 머스타드 찍어 먹었다. 야식으로 스니커즈와 포카리스웨트
약 또 바꾸기 싫은데 주말 내내 이 상태면 월요일에 병원에 전화해야겠다.
덥다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