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약 부작용인 듯 위가 뜨겁고 아프다.
목소리 아직 엄청 안 나오고 목 간지럽지만 약 더 먹기 싫어 병원 안 갔다.
정신과 약은 잘 챙겨 먹었다.
세 끼는 대충 피자 등등.
20분 걷기 휘청거릴 정도로 기력이 쇠했다.
졸린 듯 인터넷 하며 안 좋게 보냈다. 쉬지도 못하고. 바보. 엉엉. 졸린 거 혹시 브린텔릭스 부작용? 바꿀 약도 없는 것 같아 외면하고 싶다.
일단 자자…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