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조금씩 먹고
갑자기 빵이 당겨서 사다가 실컷 먹었다. 첵스초코도.
힘내서 마트 다녀오고
저녁에 냉면을 많이 먹었다.
어지럽고 기력이 없다. 집에서 한 번 다리가 풀렸다.
내일 상담만 다녀오고 누워있어야지. 자꾸 책 읽게 된다. 책 읽는 게 힘이 꽤 든다.
글은 언제 쓰나 맘이 탄다
정신과 약(인데놀 자나팜 브린텔릭스) 아침, 저녁으로 챙겨 먹음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