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0612-13

by 서한겸

아침 체중 57.5 정도.


12일부터 왼쪽 무릎과 골반이 아주 아프다. 걸을 때마다 뼈끼리 부딪치는 느낌.

식욕 뚝 떨어져 백도 통조림과 아몬드브리즈, 오트액?(우유 대체품) 사다 조금씩 먹었다.


더운 날씨인 건 느껴지는데 살갗이 차갑고 오한이 든다. 몸살이 나려나.


정신과 약은 잘 챙겨 먹는 중이다.


6월 들어 요가 1번도 못 갔다. 너무 속상하다. 근데 갈 상태가 아닌 것 같기는 하다.


누워서 쉬어야 하는지 산책이라도 조금 해야 하는지(체력을 위해) 잘 모르겠다. 누워서 쉬기로 했는데 마음이 자글자글 타올라 잘 쉬지는 못했다. 산책도 2번 했는데(마트 왕복) 골반이 아팠다.


어렵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불안장애 치료기 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