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8.8
휴…..
마라탕 0단계랑 1단계랑, 맵고 짜기에 따라
다음날 체중 추이가 다르다. 웃기긴 한데
맵고 짤수록 많이 붓는다.
어제 오랜만에 1단계 먹음
하루종일 '마라탕 먹고싶은 거 참기'로 소진됨
그러면서 먹은 거
바나나 3개 핫케이크 여러 장 초콜릿
볶음밥 감 사과……. 등등 항시적 과식
식욕에 완전히 시달렸다. 하루가 다 갔다.
슬프고 천치같다.
죽고싶다는 생각도 전보다는 약한 강도로 잦게 들고
조금 우울했다………..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