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1104

by 서한겸

아침 체중 58.8

휴…..

마라탕 0단계랑 1단계랑, 맵고 짜기에 따라

다음날 체중 추이가 다르다. 웃기긴 한데

맵고 짤수록 많이 붓는다.

어제 오랜만에 1단계 먹음


하루종일 '마라탕 먹고싶은 거 참기'로 소진됨

그러면서 먹은 거

바나나 3개 핫케이크 여러 장 초콜릿

볶음밥 감 사과……. 등등 항시적 과식


식욕에 완전히 시달렸다. 하루가 다 갔다.


슬프고 천치같다.

죽고싶다는 생각도 전보다는 약한 강도로 잦게 들고

조금 우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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