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8. 후반대
그런데 오늘도 어제처럼 많이, 자극적으로 먹음
편의점 김밥, 불닭볶음면 등등
오늘 너무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 들었고 (수시로)
초콜릿 등 먹으면서 겨우 버텼다.
자꾸 먹는 걸 천치같다고 생각하곤 했지만
먹는 거라도 도움이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게 약의 효과인가?! (우울 중 긍정적 생각)
피부 안 좋아졌다.
술 마실뻔했다. 1년에 1~2번 정도, 파티 같은 자리에서 또는 좋은 술이 나오면 술을 마시기로.
혼자서 집에서는 끊기로.
술 살뻔하다가 겨우 참고 제로 콜라 사왔다.
휴.............. 잇단 불닭볶음면 섭취로 배탈 난 것 같다.
저녁은 돼지고기, 시금치, 냉면 먹음.
오늘 엄마 노트 문서화(타이핑) 조금 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낫기를....